2026년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장 신년사

2026년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장 신년사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장 윤지열

존경하는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동문 여러분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다짐이 교차하는 이 뜻깊은 시점에, 총동문회장으로서 동문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는 국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 오신 동문 여러분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동산 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나,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동문이라는 이름이 지닌 신뢰와 전문성은 여전히 굳건하며, 오히려 그 가치가 더욱 요구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총동문회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지식과 경험이 교류되고, 세대와 기수가 연결되며, 동문의 성장이 다시 공동체의 자산으로 환원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 동문 간 실질적인 교류 확대

  • 기수·학회·분야별 네트워크의 유기적 연결

  • 후배 원우와 동문을 위한 실질적 지원

  • 학교와 동문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 마련

이라는 방향 아래, 보다 내실 있는 총동문회 운영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총동문회는 언제나 동문 여러분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동문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직이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동문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각자의 현장과 사업, 연구와 삶의 자리에서 더욱 큰 도약과 성취가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더 단단한 연대와 더 넓은 시야로
동문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장
윤 지 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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